울산시가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시민들이 자주 드는 박물관과 도서관 등
공공시설을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휴관 시설은 울산박물관과 암각화 박물관과
대곡박물관, 태화강 국가 정원 안내센터
울산도서관 등 입니다.
단, 울산도서관은 다음 달 9일까지
임시 휴관하고 향후 상황에 따라 조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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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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