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에 이어 프로농구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남은 리그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홈 7경기를 포함해 정규리그 14경기를 남겨 둔
울산 현대모비스도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다는 방침입니다.
모비스는 현재 6위에 2게임 뒤진 7위를
기록 중이며, 6강 플레이오프 막판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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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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