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울산에 확진자가 2명이
더 발생했습니다.
세번째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28세 남성으로 회사원이며 363번째 확진자와
같이 신천지 울산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의 가족과 회사 동료
9명에 대해 자가격리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네번째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62세
여성이며, 울산시는 오후 1시 브리핑 때
자세한 사항을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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