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기현 예비후보는 오늘(2/2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을 선거구에서의 공정 경선을
제안했습니다.
김 후보는 공천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근거없는 소문과 낭설이 난무하고 있다며,
중앙당의 개혁 공천 의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생각에 남구을에서의 공정한 경선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2022년 울산시장 선거에는
이번 총선의 당선과 낙선 결과와 상관없이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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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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