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오전 8시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숨진
86살 김모씨에 대해
의사가 폐렴 소견을 보여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울주통합관제센터에서 일하는
45살 김모씨도 코로나 의심 증세를 보여
검진을 받는 등 현재 91명이 검사중입니다.
한편, 확진자가 접촉해
자가격리중인 사람은 42명입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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