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4월 벚꽃축제와
5월 세계윈드서핑대회를 각각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부터 개최 시기를 봄으로 앞당기려
했던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10월 23일부터
닷새간
열기로 했고,
매년 5월 초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하는 울산옹기축제는 하반기로 연기하고,
정확한 시기는 향후에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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