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프로축구 K리그 개막전이 모두 연기된 가운데
오는 29일 오후 4시 문수경기장에서 예정된
울산 현대의 2020시즌 개막전도
잠정 연기됐습니다.
울산은 또 프로축구연맹의 권고안대로
다음 달 4일 예정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선수단과 심판진만 참여하는 '무관중 경기'로
치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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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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