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이채익 의원이 오늘(2/24)
남구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옥동 군부대 이전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원자력 관련 산업 등
지역 현안을 최우선 해결하는 3선 의원이 돼
울산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통합당은 이채익·김두겸·최건 등 예비후보
3명에 대한 공천 심사를 진행했으며, 빠르면
이번 주 중에 컷오프나 경선 여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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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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