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오전 8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서
86살 남성 김모씨가 집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심정지로 사망했으나
의사가 폐렴 소견을 내서
현재 남구보건소에서 검사중입니다.
검사결과는 당초
오후4시쯤 나올 것으로 알려졌으나
다소 시간이 걸려
오후8시쯤에나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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