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2)
울산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인
70대 환자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울산의 한 요양병원에 있던
70대 환자 A씨가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어제 오후 동강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동강병원은 응급실을 잠정 폐쇄하고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응급실 폐쇄 조치도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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