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퍼져 경찰이 내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2) 울산지역 인터넷카페와 SNS 등에는 모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청도 대남병원에
병문안 갔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글이
나돌았습니다.
여기에는 직원의 거주지와 성, 나이도 적혀
있는데,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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