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협력사 직원 코로나19 양성" 가짜뉴스에 경찰 내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2-22 20:20:00 조회수 162

울산의 한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퍼져 경찰이 내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2) 울산지역 인터넷카페와 SNS 등에는 모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청도 대남병원에
병문안 갔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글이
나돌았습니다.

여기에는 직원의 거주지와 성, 나이도 적혀
있는데,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