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산에 자동차 업계 긴장

이돈욱 기자 입력 2020-02-21 20:20:00 조회수 137

자동차 부품업체가 몰려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 19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자동차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중국산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부품공장의 20% 이상이 몰려 있는 대구·경북
지역 부품 생산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또 공장 가동 중단 사태를 대비해 해당 지역
병원 방문 직원을 조사해 자가 격리조치하고
협력업체 방문 자제령도 내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