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업체가 몰려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 19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자동차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중국산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부품공장의 20% 이상이 몰려 있는 대구·경북
지역 부품 생산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또 공장 가동 중단 사태를 대비해 해당 지역
병원 방문 직원을 조사해 자가 격리조치하고
협력업체 방문 자제령도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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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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