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21)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농소-강동 도로 건설에
각각 50억과 60억의 국비를 신청하고,
울산신항 개발과 중부도서관 이전,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에도 예산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 건립과
고성능·다목적 소방정 도입,
정원산업 박람회 개최와 전국체전 지원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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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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