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고용률만
소폭 상승하고 모든 경제 지표가 일제히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울산 경제동향을 보면
광공업 생산은 0.9% 상승했지만
서비스업은 0.3%, 소매판매도 0.8% 감소했으며, 특히 건설 수주는 50.4%나 줄었습니다.
수출과 수입도 각각 0.9%와 9.2% 감소했고
소비자물가도 0.3% 하락한 가운데,
고용률은 59.1%로 0.1% 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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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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