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새벽 6시 15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 나들목 부근에서
울산 방향으로 달리던 20살 A씨의 승용차가
오른편 철제 안전펜스를 들이받은 뒤 전복돼
A씨가 숨졌습니다.
또 사고 현장을 지나던 65살 B씨의 SUV가
전복돼 있던 승용차를 들이 받는 등
2차 사고가 발생해 B씨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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