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연구진이 '분자지문'이라 불리는
물질 고유의 신호를 증폭해 극미량 분자까지
검출하는 초고감도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UNIST 박혜성 교수팀이 개발한 초고감도 센서는
'분자지문'으로 불리는 라만신호의 세기를
안정적으로 증폭시켜 극미량의 분가까지
검출할 수 있습니다.
초고감도 센서는 핵폐기물이나 농약 검출과
세균 식별 등에 활용 가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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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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