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원전해체산업 육성 전문가 워킹그룹`이
출범했습니다.
그룹은 원자력대학원대학교과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과학시술정보연구원 관계자 등
관련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원전해체산업 관련 공동 국비 사업
발굴과 원전해체산업 비전 마련,
원전해체산업 육성정책 제안과
홍보대사 역할 등을 수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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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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