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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지역 소비자상담 가운데 이동전화
관련 건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 속에
전세가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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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지역에서 접수된 소비자상담
가운데 이동전화서비스 상담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이 지난해 상담한
1만 4천719건을 분석한 결과 이동전화서비스가
487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식투자 컨설팅 같은
투자자문이 477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헬스장과
스마트폰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 주민의 상담이 30%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연령 별로는 50대의 상담이
23%로 제일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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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이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콘텐츠 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
주택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울산 아파트 전세가율은 69.3%로 1년 전
70.9%에 비해 1.6%p 하락했습니다.
전세가율 하락은 최근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이
꾸준히 상승하며,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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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캐피탈이 코로나 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업체를 대상으로 대출금 분할 상환 유예를
지원합니다.
BNK캐피탈은 코로나 19 감염증 발생으로
경영난을 겪는 관광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장 3개월까지 대출금 분할 상환을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중·대형버스와 제주렌터카
특화상품 이용 업체로 다음 달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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