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송성우 울주군의회 의원
반구대 암각화는 몸살을 앓고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한번 훼손하면 복구가 없기에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습니다. 문화유산은 환경을 바꾸거나 이동하는 것은
의미가 없기에 울산시민뿐만 아니라 국민적 운동으로 관광자원개발과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우리 모두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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