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19)
'방역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자문단은 변태섭 울산시 의사회장을 단장으로
전문의와 교수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자문단은 코로나 19 등 신종 또는 재출현
감염병 대응과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 등을 자문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