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지역에서 접수된 소비자상담
가운데 이동전화서비스 상담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이 지난해 상담한
1만 4천719건을 분석한 결과 이동전화서비스가
487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식투자 컨설팅 같은
투자자문이 477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헬스장과
스마트폰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 주민의 상담이 30%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연령 별로는 50대의 상담이
23%로 제일 높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