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택시단위연대 노조는 오늘(2/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개정된 여객법에 따른
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올해부터 1일 기준 사납금이 없어지고
운송수입금 전액을 납부한 뒤
월급을 받게 되면서 오히려 전체 급여가
30% 줄어들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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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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