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2/19)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과 시·도 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해
보건교사 확충을 요청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현재 초등 18학급, 중등 9학급
이상의 학교만 보건교사를 두도록 되어 있다며,
전 학교 보건교사 배치와 대규모 학교의 경우
추가 배치를 하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습니다.
울산의 경우 예산 30억 원을 들여 소규모
학교에도 정원 외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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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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