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노옥희 교육감, 청와대에 보건교사 확충 요청

이돈욱 기자 입력 2020-02-19 20:20:00 조회수 46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2/19)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과 시·도 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해
보건교사 확충을 요청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현재 초등 18학급, 중등 9학급
이상의 학교만 보건교사를 두도록 되어 있다며,
전 학교 보건교사 배치와 대규모 학교의 경우
추가 배치를 하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습니다.

울산의 경우 예산 30억 원을 들여 소규모
학교에도 정원 외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