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산업단지와 한국전력이
미래형전력망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사업은 물을 전기분해해 생산된 수소를
저장한 뒤 전력으로 바꿔 사용하는 시스템을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갖추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부터 실증 운전에
들어가는 등 2022년 4월까지 사업비 193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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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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