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B-04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중구청 앞에서 집회를 벌이던 현금청산자 대표
60대 A씨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2/17) 오전 11시쯤 중구청 외부에
있는 민원실에서 폭언과 함께 서류 등을 찢고
민원실 창구로 쓰는 창문으로 진입을 시도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민원인 업무를 방해하고
창문 안으로 머리를 넣는 등 진입을 시도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