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의 반대로 설립이 무산됐던
울주문화재단이 9월 출범합니다.
울주군은 오늘(2/18) 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울산시의 심의를 통과했다며 9월 출범을 목표로
조례를 제정하고 재단 이사회 임원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16명으로 출범하고 각종 시설과 행사,
축제 이관에 따라 23명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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