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는 오늘(2/17)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 19로 인해 외식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지회는 코로나 19 발생 여파로 외식이용이
50% 이상 급감하고 1만5천여개의 외식업소가
경영악화로 인해 폐업위기에 몰리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또, 시민과 기업체는 외식 또는 회식 한번
더하기 운동 등 외식업소 살리기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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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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