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주택매매 소비자심리지수가
9개월 만에 소폭 하락했지만 상승국면은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의
1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5월부터 상승해온 울산 지역 지수는
125.1로 전달에 비해 0.5p 하락했습니다.
다만 상승국면으로 분류하는 지수 115 이상은
유지했으며, 영남권에서는 울산과 대구만
115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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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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