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 내에
사용후핵연료 보관시설인 맥스터 추가건설을
두고 북구 주민들이 정부를 상대로
찬반 주민투표를 추진합니다.
북구주민대책위는 맥스터 건설 찬반 주민투표 청원에
지금까지 북구 주민 19만여 명의
20분의 1 이상인 1만여명의 동의를 얻어
법적 인원이 충족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오는 19일
재검토위원회 사무실과 청와대 등을 방문해
정부가 북구를 포함한 월성원전 20㎞ 범위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찬반 주민투표를
시행해야 한다고 청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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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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