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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서핑하다 바다에 빠진 50대 구조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2-17 07:20:00 조회수 58

어제(2/16) 오후 3시 35분쯤 북구 염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53살
이모 씨가 바다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강풍으로 보드가 전복되면서
이씨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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