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울주군을 단수공천 지역으로
분류하고 김영문 전 관세청장을 단수후보로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이 어제(2/15) 2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김영문·송규봉·구광렬·
오상택 등 4명의 예비후보가 출마한 울주군에 김영문 후보를 단수공천하고, 동구를 경선지역으로 확정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남구갑·을과 북구를
경선지역으로 분류했으며,
임동호·박향로·김광식 후보가 출마한 중구는
아직 경선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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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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