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이
다음달 착공, 10월 준공됩니다.
울사시는
중구 약사동 일대 300 제곱미터 부지에
높이 5미터, 폭 10미터의 위령탑을 세우고
'울산보도연맹' 희생자 412명의 명단을
새길 예정입니다.
'울산보도연맹' 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과 경찰이 민간인을 좌익으로 몰아
울주군 대운산 등에서 학살한 사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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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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