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인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구청이 가격안정 점검에 나섭니다.
중구청은 지역 내 300㎡ 이상
대형마트 19곳을 대상으로
'의약 외품 불공정 거래행위 합동점검'을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매점매석이 적발될 경우 식약처에 보고해
경찰 수사를 의뢰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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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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