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종합시장 부지에 무료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합니다.
울산종합시장 부지는
정비사업구역으로 지정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조합원 간의 갈등 등의 이유로 방치돼 인근
주민들이 쓰레기 문제를 호소해 왔습니다.
남구청은 그동안 시장 일부 구간만
공영 주차장으로 사용해왔는데 오는 20일부터
전 구간을 활용해 차량 110대를 수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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