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를 포함한 지하층 거주자가
36만여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국가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 기준 전국 1천900만여 가구 중
36만여 가구가 지하층, 5만여 가구가 옥탑층에
거주하고 울산은 지하 306가구, 옥탑 578가구로
조사됐습니다.
김 의원은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빈곤층은 더 늘어나고 있다며 주거 환경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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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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