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울산 남구 갑·을과 북구를
경선지역으로 우선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현역의원 21명을
포함한 1차 경선지역을 발표하고,
심규명·송병기 후보가 남구갑,
김지운·박성진·김광수 후보가 남구을,
이상헌 의원과 이경훈 후보가 북구에서
경쟁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경선지역은 모레(2/16)쯤 발표될 예정이며
단수나 전략공천 선거구는 심층 논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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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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