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으로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관광협회가 정부와 울산시에
경영안정자금 등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관광협회는 관광업계의 고용 안정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울산시에
경영안정자금과 고용안정자금, 현금 지원을
공식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관광협회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 19 확산으로 회원사 74곳 가운데
43곳에서 1천619건의 예약 취소가 발생해
36억4천100만 원 상당의 손실이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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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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