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자로 연암초등학교로 통폐합되는
연암초등학교 효문분교에서 마지막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이 학교는 오늘(2/14) 유일한 졸업생인
서준영 학생과 재학생 1명, 교직원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9회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1945년 양정초등학교로 개교해 올해로 75년째를 맞는 효문분교는 지금까지 4천8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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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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