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미포와 온산 국가산업단지의
생산과 수출, 고용, 가동률이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국가산업단지동향을 보면
주력산업의 침체로 지난해 울산 지역 2개
국가산단의 가동률은 87.7%로 전년도에 비해
2.9%p 감소했습니다.
가동업체 수도 989개로 5.1% 줄며 생산액과
고용도 각각 1.5%, 0.6% 감소했으며, 특히
수출액이 10% 넘게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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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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