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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표준지 공시기자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달 분양경기실사지수도 전국에서 울산만
유일하게 하락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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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발표된 가운데
울산 지역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울산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가격은 ㎡당 18만 4천487원으로
지난해보다 1.76%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전국 평균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6.33%로
서울과 대구, 광주, 부산 순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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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사업자들 체감 분양경기를 나타내는
분양경기실사지수가 전국에서 울산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2월 울산지역
분양경기실사지수는 89.4로 전달에 비해
10.6 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반면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는
일제히 상승하며 전국 평균 지수가 10.1 포인트
올랐는데, 광주는 20.8 포인트나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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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상공인 보호 대책으로 노란우산 대출이자율을
인하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관광객 감소와 소비 축소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사태 안정 시까지 한시적으로 이자율을 0.5%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출 인하는 신규 대출자는 물론
기존 대출자 11만 명에게도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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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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