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숙원사업인 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을
올해 안으로 국방부에 정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손종학 시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해
옥동 군부대는 공영 개발을 원칙으로,
사업시행 전략 수립 용역 결과가 나오는
9월 이후 국방부에 이전 요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8년 국방부와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대체부지와 이전방식, 업무범위 등에
3차례 실무협상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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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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