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올해 상반기 안에
'공항 고도제한 완화'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중구청은 올해 당초 예산에 관련 연구 용역비로
2억4천500만 원을 편성하고 상반기 안에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항 일대 중구와 북구 일부 지역은
고도제한으로 재산권이 침해받는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고도제한 완화는
민선 7기의 주요 공약사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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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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