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사태 여파로 지역의 중국 수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오늘(2/11) 대중국 수출입기업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자동차부품업체인 A사는 중국 진출 생산 공장의 가동 정지 등으로 생산 차질이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정밀화학업체인 B사는 중국의 세관업무
중단으로 수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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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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