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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로 중국 수출입 차질..대책 마련해야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2-11 20:20:00 조회수 104

신종 코로나 사태 여파로 지역의 중국 수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오늘(2/11) 대중국 수출입기업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자동차부품업체인 A사는 중국 진출 생산 공장의 가동 정지 등으로 생산 차질이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정밀화학업체인 B사는 중국의 세관업무

중단으로 수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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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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