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 연료유 이송 작업을
하다 기름을 유출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예인선 선장 65살 구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오전 10시쯤 온산항 앞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선박 연료유 이송 작업을
하면서 연료수를 바다로 유출한 뒤
적절한 방제작업 없이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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