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동 전 북구청장은 오늘(2/1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북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청장은 경제학 지식과 행정 경험을 살려
북구의 정주여건을 높이고,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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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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