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에
울산지역 영화관에도 관객이 줄었습니다.
영화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주말 울산지역
극장을 찾은 관객은 2만5천여명으로
한 주 전보다 4.7%, 1천200여 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전국 극장관객수는 6.1% 줄어
울산 보다 감소폭이 1.% 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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