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로 지역 백화점들이
오늘(2/10) 일제히 임시 휴점하고
집중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지역 백화점 업계는 신종 코로나 여파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긴급히 휴점을 결정하고 매장 내부와 고객
동선 등에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입학식을
취소한 춘해보건대학교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개강일도 다음달 9일이나 16일로
잠정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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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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