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남구에서 거래된 아파트 4채 가운데
1채는 외지인이 거래했고, 중구지역 아파트의
외지인 구입도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명부동산연구소가 한국감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외지인의 아파트 거래비율은
남구가 25%로 1년 전 11%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중구도 19%로 10%에서 크게 중가했습니다.
반면 북구와 울주군은 외지인 투자 비율이 줄어
울산 전체 아파트 외지인 거래 비중은 15%로
전년 12%에 비해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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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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