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오전 10시 7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51살 이모씨가 몰던 4.5톤 트럭이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아 버스 승객 1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트럭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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