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구상금 모금활동을 벌였던
윤종오 전 북구청장 측이 북구청에
구상금 일부를 면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윤 전 청장은 지난 7개월 동안
1억 5천여만 원을 모금했다며
총 구상금 4억 7천억원에서
남은 잔액을 면제해달라는 청원안을
북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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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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